내배캠 TIL 기록일지

[내배캠 D+36] 아티클 스터디: 인바운드 관광 마케팅

김위시 2025. 12. 22. 22:38

 

내배캠 36일차!

 

오늘은 아티클 스터디를 진행하고, 팀 프로젝트 관련 시장 조사를  진행했어요.  

 

그럼 바로 아티클  스터디로 🏃🏻‍♀️=

 

 

아티클 스터디: 인바운드 관광 마케팅 

https://ceo.baemin.com/knowhow/12883?one_depth=%EB%A7%A4%EC%B6%9C%20%EC%83%81%EC%8A%B9&two_depth=%EB%A7%88%EC%BC%80%ED%8C%85

 

외국인 관광객이 온다! 요즘 뜨는 관광 트렌드 3가지

[7월의기획①] 외국인 관광객의 트렌드를 알려드려요

ceo.baemin.com

 

외국인 관광객 트렌드 요약

단체 관광에서 개별·로컬 관광으로 이동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방식은 단체 중심에서 개인 중심으로 바뀌고 있다. 유명 관광지보다 현지인처럼 머물 수 있는 지역과 경험을 더 선호한다. SNS를 통해 직접 여행 정보를 탐색하며, 한남·이태원·성수처럼 한국 MZ가 즐기는 상권을 주요 방문지로 선택한다.

로컬 축제인 인천 맥강 파티, 대구 치맥 페스티벌 등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한류 콘텐츠와 연결된 여행 경험 확대

한류 드라마, 영화, K-POP은 여전히 한국 여행의 출발점이다. 콘텐츠 속 장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한류 스타의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는 여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팝업 스토어 방문, 댄스 클래스, 체험형 콘텐츠를 목적으로 방한하는 사례도 증가하고 있다.

 

여행 목적 변화: 쇼핑 → 체험·먹거리 중심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사는 단순한 쇼핑에서 문화·체험·먹거리 경험으로 이동하고 있다. K-뷰티 클래스, 로컬 푸드 체험처럼 한국 문화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여행의 만족도를 결정하는 요소가 ‘구매’보다 ‘경험’으로 바뀌고 있다.

 

방한 외국인 구성 변화: 국적 다양화와 연령 하향

방한 외국인의 국적은 점점 다양해지고 있으며, 연령대는 2030 세대를 중심으로 젊어지고 있다. 여전히 중국·일본이 주요 방문 국가지만, 최근에는 미주·유럽 지역까지 방문이 확대되고 있다. 방문 국가 순위는 중국 > 일본 > 대만 > 미국 순으로 나타난다.

 

주요 포인트

✔️ 여행 코스보다 라이프스타일이 중요해졌다

외국인 관광객이 원하는 것은 ‘어디를 갔는지’보다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다. 경복궁 방문보다 성수에서 커피를 마시고, 팝업을 구경하고, 치맥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경험이 더 매력적으로 작용한다.

 

✔️ 한류 콘텐츠는 관심을 만드는 출발점

한국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한류 콘텐츠에서 시작된다. 2024년 외래관광객조사에 따르면,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로 한류 콘텐츠(38.3%)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하지만 실제 여행 만족도는 콘텐츠 이후의 현실적인 경험 설계에 달려 있다.

 

✔️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사는 ‘일상 속 경험’

문화체육부(2025년) 조사에 따르면, 한국 방문 경험이 있는 36개국 243명의 외국인 관광객은 명소보다 일상적인 라이프스타일 경험에 더 큰 관심을 보였다. 이는 인바운드 관광 마케팅에서도 경험 중심 설계가 필수라는 점을 보여준다.

 

 

 

💭 느낀 점

이번 아티클을 보며 느낀 건, 인바운드 관광 마케팅은 이제 주요 명소를 보여주는 데 초점이 있는 게 아니라 ‘한국인으로서 하루를 체험하는 것’에 더 가까워졌다는 점이었다. K-콘텐츠를 통해 한국을 접한 외국인 관광객들이 단순히 장소를 방문하기보다, 한국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경험하는 것에서 여행의 재미를 느끼는 흐름으로 변하고 있는 것 같았다.

 

특히 외국인 관광객의 연령대가 2030 세대인 만큼, K-콘텐츠나 한국 연예인들이 실제로 방문하는 공간에 더 큰 관심을 보인다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이제는 “어디를 갔는지”보다 “어떤 하루를 보냈는지”가 더 중요해진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