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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배캠 D+35] 아티클 스터디: 광고 소재 & 바이브 코딩 웹사이트 제작✨

김위시 2025. 12. 19. 20:32

 

오늘은 아티클 스터디를 진행하고, 튜터님의 라이브  세션에서 바이브  코딩으로 웹사이트를 만들었다. 

 

그럼 목차 없이 바로 아티클 스터디로 🏃🏻‍♀️=


1. 아티클 스터디: 광고 소재 📱

아티클 주제: 광고 소재 

https://www.mobiinside.co.kr/2025/10/24/instagram-ads/

 

[읽어두면 도움되는 커머스 아티클] 인스타그램 광고의 모든 것 I 최신 브랜드 사례와 실전 방법

[읽어두면 도움되는 커머스 아티클] 인스타그램 광고의 모든 것 I 최신 브랜드 사례와 실전 방법 2025 - 마케팅 모비인사이드 MOBIIN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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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쇼핑몰이라면 인스타그램 마케팅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2025년 2월 기준 인스타그램 월간 활성 이용자 수(MAU)는 2,644만 명으로 전체 국민의 약 51.7%가 인스타그램을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아티클에서는 다양한 인스타그램 광고 유형을 소개했다:

  • 유머 짤 광고: 타깃이 공감하는 일상 고민을 짤로 웃기게 표현해, 문제 상황에서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게 만든다 (예시: 무신사, 무무 선물 상자)
  • 1장 광고: 구매를 결정짓는 핵심 강점 1가지만 이미지와 문구로 압축해 한눈에 이해시키는 전략이다.
  • 휴대폰 촬영 광고 (AI 촬영 포함): 일상적인 촬영 방식과 아이디어로 광고 느낌을 줄이고, 소구점을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광고 느낌 없는게 핵심!
  • 캐릭터 광고: 귀여운 캐릭터와 에피소드로 감정적 공감을 만들고, 브랜드나 제품을 자연스럽게 연결한다.
  • 메신저 캡처 광고: 실제 대화처럼 보이는 형식으로 주목도를 높이고, 질문–답변 구조로 제품 해결력을 각인시킨다.

 

💡 아티클을 보면서 느낀 점

광고 같지 않을수록 성과가 난다

유머 짤·메신저 캡처·휴대폰 촬영 등 ‘일반 유저의 콘텐츠처럼 보이는 형식’이 스크롤을 멈추게 하고 체류 시간을 길게 만든다.

 

형식보다 중요한 건 ‘공감 포인트’

모든 유형의 공통점은 제품 설명이 아니라 타깃의 일상 문제를 먼저 건드린다는 점이다.

 

정보는 줄이고 한 가지만 각인시킨다

1장 광고처럼 핵심 소구 1개만 남기면 인스타 환경에서 기억과 클릭 확률이 높아진다.

 

🤔 릴스에서 전환까지 이어지는 구조?

릴스는 광고 느낌이 적어 접근성은 높지만, 그만큼 브랜드를 확실히 각인시키는 설계가 더 중요해 보였다. 단순히 재미있는 콘텐츠만으로 사용자가 CTA 버튼 ‘더 알아보기’를 누를까?라는 의문이 들었다. 릴스 특성상 인지 단계에서 끝날 가능성이 높고, 명확한 소구가 없으면 전환까지 이어지기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왜 릴스에서 ‘프로필 링크 클릭’, ‘캡션 링크 클릭’을 많이 유도할까?

직접적인 판매 압박을 줄이고, 사용자가 스스로 관심을 확장하도록 만드는 전략이라고 생각한다. 릴스를 전환 직전 단계가 아닌 관심·탐색 단계 콘텐츠로 활용하려는 의도가 담겨 있다고 느꼈다.

 

 

2. 바이브 코딩 웹사이트 💻

바이브 코딩이란 의도와 분위기를 말로 설명하면 AI가 코드를 만들어주는 개발 방식이다.  

 

오늘은 이력서를 기반으로 개인 웹사이트를 만들어봤다. ChatGPT 프롬프트에 내가 원하는 디자인과 내용을 첨부하고, 프리뷰 가능한 리액트 코드를 요청하면 바로 결과물이 나온다. 프리뷰로 웹사이트를 확인하면서 코드를 고치고,  bolt.new에  코드를 복붙하면  완성이다 (참고로 bolt.new는 크레딧이 제한적이라 웹사이트 생성에만 사용하고, 튜터님이 수정은 ChatGPT로 진행하라고 하셨다).

 

확실히 편하긴 했지만, 절대 한 번에 완성되는 구조는 아니다.

 

ChatGPT가 만든 결과물을 보면 어색한 부분이 눈에 잘 들어온다. 결국 수정을 끝없이 해야  좋은 결과물이 나온다. 이 과정에서 시간도 많이 들고, 버그라도 걸리면 ChatGPT가 버그를 해결하는 데 또 시간이 든다.

 

그리고 ChatGPT는 내가 첨부한 자료와 레퍼런스 기준으로 웹사이트를 만들기 때문에, 레퍼런스를 자주 찾아보고 정리해두는 게 정말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완성하면 대충 이런 모양이다 (아래 Made in Bolt라고 표시되어 있다):

 

 

FAQ는 토글 형태로 구성되어, 오른쪽 화살표를 눌러야 답변이 표시된다.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해야 ‘문의 보내기’ 버튼이 활성화된다. 이로써 ChatGPT가 디자인을 넘어 버튼 활성화 기능까지 구현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추가로+)

Bolt에서 meta title(사이트 제목)이랑 favicon(사이트  아이콘)을 추가해서 크롬 창에서는 이렇게 보인다:

(우측의 Marketer Portfolio가 내 웹사이트다)

 

 

 

오늘의 회고 💭  

어제 인스타그램 피드 광고를 만들 때 어떤 형태로 가져갈지 정말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읽은 아티클 덕분에 광고 소재에도 이렇게 다양한 형태가 있다는 걸 알게 돼서 앞으로 꽤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아무리 재미있어도 목표는 결국 CTA라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재미와 메시지를 어떤 형식으로 전달해야 CTA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질지, 그게 관건인 것 같다. 물론 그 전에 타겟 고객 설정은 필수!

 

그리고 오늘의 결론 👇

마케팅 잘하는 법 = 레퍼런스 많이 보고 분석하기

 

이게 진짜 콘텐츠 마케터의 공식인 것 같다… 📚 

 

오늘의  TIL은 여기서 끝!

 

다음 주부터 프로젝트 시작인데....무서우면서도 설렌다. 가장 실무 경험에 가깝다는 점에서 기대도 크지만, 그만큼 가장 어렵기도 한 게 프로젝트인 것 같다. 이번 주말에 레퍼런스 많이 찾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