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티클 스터디, AI 광고 콘텐츠 완강, 광고 브리프 개인 과제를 진행했다.
광고 브리프 과제는 아직 진행 중이라, 오늘은 가볍게 아티클 스터디 중심으로 TIL을 마무리하려고 한다.
그럼 목차 없이 바로 아티클 스터디로 🏃🏻♀️=
아티클 스터디: AI 광고 영상
아티클 주제: AI 광고 영상
https://newneek.co/@goldenax/article/36937
요즘 AI 광고, 왜 이렇게 잘해요? : 광고사례 7
언제 이렇게 발전했어? AI 광고... 퀄 미쳤다 👀 2023년 윌 스미스의 '파스타 먹방' AI 영상, 기억하시나요? 당시만 해도 어색함과 기괴함을 주었던 그 AI 영상이 이젠 '이게 진짜가 아니라고?'라는
newneek.co
이번 아티클은 다양한 형태의 AI 광고 영상 사례를 다룬다. 같은 AI 기술을 써도, 브랜드마다 전혀 다른 방식으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AI를 부분적으로 활용한 광고부터 광고 전체를 AI로 만든 사례까지, 애니메이션·상황극·이미지·동물 캐릭터·실사 결합 등 활용 방식도 정말 다양하다.
이런 흐름을 보면서 느낀 건, AI 광고는 단순히 “영상 퀄리티가 좋아졌다”를 넘어서 광고 제작 방식 자체를 바꾸고 있다는 점이다.
외주 중심이던 제작이 내부 제작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것도 흥미로웠다.
이번 아티클은 다양한 형태의 AI 광고 영상을 다룬다. 같은 기술이여도 각 브랜드는 다른 형태로 다른 메시지를 전달한다. AI를 부분적으로 활용한 사례부터 광고 전체를 AI로 완성한 사례. 그리고 애니메이션·상황극·이미지/동물 캐릭터·실사 결합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한다. 또한, AI로 광고 영상을 제작한 이러한 흐름은 외주 중심이던 제작 방식이 내부 제작으로 이동하는 등 광고 제작 프로세스 변화를 보여준다.
💡 아티클을 보며 느낀 점
AI = 아이디어를 더 자유롭게 쓰게 해주는 도구
AI 덕분에 제작비 부담이 줄고, 복잡한 표현도 가능해지면서 기술 자체보다 아이디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졌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래서인지 같은 AI를 써도 애니메이션, 상황극, 호작도, 실사 동물 등 아이디어가 전혀 겹치지 않는 광고들이 계속 나오는 것 같다.
AI는 완벽하지 않다. 그래서 오히려 재밌다 😆
하이모의 사자나 야나두 상황극처럼 AI 티가 나는 표현도 콘텐츠가 가볍고 유머 중심일 경우에는 오히려 그 어색함이 웃음 포인트가 된다. “완벽하지 않아서 재미있는 콘텐츠”라는 점이 인상적이었다.
불쾌한 골짜기, 아직은 조심해야 할 영역
애니메이션이나 동물 캐릭터처럼 현실과 거리가 있는 표현은 브랜드 세계관에 잘 어울리는 반면, 실사 인간을 정교하게 따라 하는 경우에는 기만당했다는 느낌을 주기 쉬워 한계가 느껴졌다. AI 광고에서 가장 어려운 지점이 바로 여기인 것 같다.
AI로 내부 제작이 늘어나면, 대행사는 어떻게 바뀔까? 🤔
AI로 내부에서도 충분히 제작이 가능해지면서 단순 실행 중심의 역할은 점점 줄어들 것 같다. 그만큼 대행사에는 제작을 넘어선 아이디어 기획력과 콘셉트 설계 능력이 더 중요해질 것 같다. 돌고래유괴단처럼 연예인 효과 + 재밌는 아이디어로 여전히 주목받는 사례를 보면, 결국 중요한 건 기술이 아니라 아이디어라는 생각이 든다.
AI 캐릭터 활용의 ‘안전 구간’은 어디까지일까?
개인적으로는 현실과 명확히 거리가 있는 애니메이션·동물 캐릭터 정도까지가 지금 시점에서는 가장 안전한 영역처럼 느껴졌다.
소비자는 AI 광고를 어떻게 받아들일까?
AI 광고라는 걸 인지했을 때, 콘텐츠가 재미있고 맥락에 잘 맞으면 큰 거부감은 없는 것 같다. 다만 맥도날드 크리스마스 AI 광고처럼 불쾌감을 주는 연출은 “AI를 써서 더 별로”라는 반응으로 이어질 수 있다. AI 퀄리티가 점점 좋아지고, 일상 속 활용이 늘어나면서 AI에 대한 거부감은 줄어들고 있지만 불쾌함을 주는 순간 바로 역효과가 난다는 걸 다시 느꼈다.
오늘의 회고 💭
코카콜라 광고는 메시지보다 기술력을 보여주는 데 집중한 느낌이었고, 당시 AI 퀄리티도 완벽하지 않아 AI 티가 많이 났다.
그래서인지 반응도 그다지 좋지 않았던 것 같다.
맥도날드 크리스마스 AI 광고 역시 영상 자체가 불쾌한 데다 AI까지 사용하면서 부정적인 인식이 더 강해진 사례처럼 느껴졌다.
결국, AI가 아무리 좋아져도 AI 그 자체로는 좋은 콘텐츠가 되지 않는다.
- 어떤 메시지를 전달하는지
- 콘텐츠가 얼마나 재미있는지
- 그리고 AI가 불쾌하게 느껴지지 않도록 어떻게 연출했는지
이 세 가지가 훨씬 더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느꼈다.
그리고 뭐든 애매하면 욕먹는 것 같다… 😅
AI 콘텐츠 만들 때 꼭 참고해야겠다.
오늘의 TIL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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