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배캠 30일차!
오늘은 광고 콘텐츠 강의 중 AI로 만드는 이미지 챕터를 마무리했다 (드디어! 🎉 ).
인스타그램 스토리, 유튜브 썸네일, 인스타그램 피드를 학습하고 직접 제작했다.
이번 실습에서는 ChatGPT로 카피 및 이미지 프롬프트 수정✍️ → Midjourney로 이미지 생성 🎨 → Gemini와 미리캔버스로 이미지 편집 ✨ → Figma로 플랫폼별 최종 편집 🖼️을 학습했다.
📌 오늘의 목차
1️⃣ 인스타그램 스토리 & 유튜브 썸네일
2️⃣ 인스타그램 피드
1️⃣ 인스타그램 스토리 & 유튜브 썸네일
어제는 인스타그램 피드용 이미지를 제작했고, 오늘은 인스타그램 스토리용 이미지 제작에 집중했다.
🔍 인스타그램 스토리의 특징
인스타그램 스토리는 세로형 이미지를 사용해 전체 화면을 차지하는 포맷이다. 그만큼 몰입도가 높고, 사용자의 시선을 단번에 끌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피드와 가장 큰 차이점은 CTA 버튼을 통해 바로 링크 클릭을 유도할 수 있다는 점이다. 다만 스토리를 열면 상단과 하단 일부 영역이 가려지기 때문에, 해당 영역을 피해서 카피와 CTA를 배치해야 한다는 점은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인스타그램 스토리용 이미지 사이즈
- 비율: 9:16 세로형
- 크기: 1080 x 1920px
이제 실습 타임!
🛠️ 실습 1: 퓨어슬립 인스타그램 스토리 이미지 제작
이번 실습에서도 이전과 동일하게 브랜드 키워드와 브랜드 컬러를 중심으로 이미지와 카피를 구성했다. 간단히 다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
- 브랜드 키워드: 편안한 · 포근한 · 부드러운 · 안정적인 · 맑은
- 브랜드 컬러: Baby Blue (#CDE7F2), Snow White (#F9FAFB), Cool Gray 100 (#E8ECEF), Beige 200 (#E7D9C9), Midnight Navy (#2A3A4A)
이미지 구성: 숙면 후 맞이한 상쾌한 아침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밝게 웃는 여자 모델이 베개를 껴안고 있고, 배경은 이불을 활용해 포근한 분위기를 살렸다.
제작 과정 🧩
- Midjourney로 이미지 생성
- Figma에서 인스타그램 스토리용 프레임 제작
- 이미지 삽입 후 카피 배치
- 인스타그램 스토리 CTA 스티커로 마무리
스토리 상단·하단의 가려지는 영역을 피해서 카피와 CTA를 배치하는 것도 함께 체크했다


그럼 이제 유튜브 썸네일 차례다.
🎬 유튜브 썸네일의 특징
유튜브 썸네일의 목표는 명확하다 = CTR(클릭률) 최대화
강의에서는 CTR 3% 이상이면 우수한 성과라고 설명해 주셨다.
유튜브 썸네일용 이미지 사이즈
- 비율: 16:9
- 크기: 1280 x 720px (최소)
썸네일은 작은 크기로 노출되기 때문에
- 텍스트는 크고 명확해야 하고
- 비주얼은 단순해야 하며
- 한눈에 메시지가 전달되어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만들어야 될까?
- 단순한 구도 (최대 3요소)
- 큰 텍스트
- 고대비 색상
- 얼굴 표정과 감정 강조 😮
- 호기심을 유발하는 문구
🛠️ 실습 2: 퓨어슬립 유튜브 썸네일 이미지 제작
이번 실습에서는 인물 표정 + 이모지 + 텍스트 조합으로 썸네일을 완성하는 것이 목표였다.
제작 과정 🧩
- Midjourney로 배경 이미지와 인물 이미지 생성
- 미리캔버스로 인물 누끼 작업 ✂️
- Figma 프레임에서 배경과 인물 합성
- 로고와 카피 삽입 후 최종 완성 🎉

2️⃣ 인스타그램 피드 그리드
👁️ 인스타그램 피드의 특징
인스타그램 피드는 단일 이미지가 아니라 ‘그리드 전체’로 브랜드를 인식하게 만드는 공간이다. 사용자는 브랜드 계정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최근 게시물 1~3개를 보고, 그 안에서 흥미를 느끼면 개별 게시물을 클릭한다.
그래서 피드는 한눈에 브랜드의 분위기와 방향성이 느껴져야 하며, 시각적 일관성이 중요하다.
그렇다면 전략은?
핵심은 시각적 통일성이다.
색상 팔레트, 레이아웃 패턴, 스타일을 일정하게 유지해야 한다
특히 피드는 3장 또는 6장 단위로 기획하는 경우가 많고,
3장 피드는 보통 아래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 유형 1: 스토리텔링형 📖
→ 1–2–3 이미지가 순서대로 연결됨 - 유형 2: 비주얼 통일형 🧼
→ 다른 제품이지만 톤·스타일·색감 통일 - 유형 3: 메시지 분할형 🧩
→ 하나의 메시지를 3장으로 나눠 표현
🛠️ 실습 3: 퓨어슬립 인스타그램 피드 제작
이번 실습에서는 메시지 분할형을 선택해 3장의 이미지를 제작했다.
기획 방향은 퓨어슬립이 고객에게 전달하는 핵심 가치를 한눈에 보여주는 것이었다. 지금까지 퓨어슬립의 메시지를
‘상쾌한 아침, 좋은 컨디션’으로 가져가고 있었기 때문에,
- 이미지 🧘♀️: 푹 자고 여유로운 아침을 맞은 사람
- 카피 ✍️: 아침 컨디션과 연결되는 메시지
로 일관되게 구성했다.
제작 과정 🧩
- Midjourney에서 12:5 비율로 이미지 생성
- 모델 화장이 진하게 나와 Gemini로 메이크업 톤 다운
- Figma에서 3개의 프레임 생성
- 동일한 이미지를 3장에 삽입해 프레임별로 크롭
결과물:

💭 오늘의 회고
오늘로 광고 콘텐츠 강의 54%를 완료했다! 🎉
19/34라 아직 15개의 강의가 남아있긴 하지만 하핳....그래도 이번 챕터를 마무리하면서 정말 많은 것을 얻어간 느낌이다. 무엇보다 경험이 쌓일수록 실력이 나아진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몸소 느낄 수 있었다. 어제 만든 결과물과 오늘 결과물을 비교해보니, 오늘 쪽이 훨씬 완성도가 높아 보였다.
그리고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공부’의 중요성도 크게 느꼈다. 여기서 말하는 공부는 단순한 이론이 아니라, 레퍼런스 수집과 카피 분석이다.
어떤 이미지는 왜 좋은 이미지일까? 어떤 카피는 왜 눈에 들어올까? 이 질문에 답하려면 소비자와 마케터, 두 가지 관점을 모두 활용해야 한다고 느꼈다. 소비자로서 SNS를 탐색할 때 어떤 광고에서 시선이 멈췄는지를 떠올리고, 마케터로서는 그 광고가 어떤 요소로 효과적인 마케팅을 실행했는지 분석하는 것이다. 그렇게 쌓이다 보면 “아, 좋은 이미지는 이런 요소구나”, “좋은 카피는 이런 구조구나” 같은 기준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정리될 것 같다.
사실 인스타그램 피드와 스토리는 비교적 익숙한 포맷이라, 어떤 방향으로 만들지 금방 구성을 잡을 수 있었다. 반면 브랜드의 유튜브 썸네일은 생각보다 어렵게 느껴졌다. 지금까지 접해온 브랜드 유튜브 썸네일이 연예인 중심이거나 자극적인 카피 위주였던 탓에, 퓨어슬립처럼 수면 베개 브랜드가 브랜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방식에 대한 레퍼런스가 부족했기 때문인 것 같다. 앞으로는 유튜브에서도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의식적으로 경험하면서 레퍼런스의 폭을 넓혀가야겠다고 느꼈다.
이번 주말에는 가능하다면 카피 분석과 함께 마케팅 콘텐츠 레퍼런스 수집 및 분석을 따로 진행해볼 생각이다.
오늘의 TIL은 이렇게 끝!
주말 동안 회복하고, 다시 월요일에 달려야지
🏃🏻♀️ =
'내배캠 TIL 기록일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배캠 D+32] AI 광고, 잘 만들면 재밌고 애매하면 욕먹는다 (0) | 2025.12.16 |
|---|---|
| [내배캠 D+31] 툴보다 중요한 건 메시지: 숏폼과 노션 랜딩페이지 실습 인사이트 (0) | 2025.12.15 |
| [내배캠 D+29] 퍼포먼스 마케팅 인사이트부터 피그마로 광고 이미지 제작까지 (1) | 2025.12.11 |
| [내배캠 D+28] 브랜드가 콘텐츠로 말하는 방식: 톤앤매너와 상황형 광고 구조 (1) | 2025.12.10 |
| [내배캠 D+27] 오늘의 학습 노트: AI 광고 콘텐츠와 마케팅 퍼널 활용법 (1) | 2025.1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