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배캠 TIL 기록일지

[내배캠 D+67] 데이터 분석 개인 과제 2일차 + 데이터 실무 심화 세션

김위시 2026. 2. 5. 20:20

내배캠 67일차!

 

오늘은 어제에 이어 데이터 분석 개인 과제를 도전 과제 1까지 진행했고, 오후에는 데이터 실무 심화 세션을 들었다. 세션에서는 구글 태그 매니저와 GA4를 연결하는 방법, 그리고 GA4 탐색 보고서 활용법에 대해 추가로 배웠다.'


도전 과제 1

도전 과제 1에서는 주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피벗 테이블을 만들고 성과 분석을 진행했다. 피벗 테이블은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도 만들 수 있어서, 행과 열 개념만 이해하면 비교적 간단하게 풀 수 있는 문제였다.

 

피벗 테이블로 전체 데이터를 정리한 뒤 도출한 인사이트는 다음과 같았다. 판매량 기준으로는 생활 카테고리가 높았지만, 객단가 기준 판매 TOP 4는 모두 패션 카테고리에 해당했다. 따라서 예산을 패션 카테고리 중심으로 재배분하면 매출 성장을 도모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다.

 

피벗 테이블 예시

데이터 실무 심화 세션: GTM & GA4

데이터 실무 심화 세션에서는 구글 태그 매니저(GTM)와 GA4를 연결하는 방법을 배웠다.

 

먼저 구글 태그 매니저 사이트에서 계정을 생성하면 head 코드, body 코드, 그리고 태그 ID가 발급된다. 이 코드를 웹사이트에 삽입하면 웹사이트 트래킹이 가능해진다. 이번 실습에서는 bolt.new에서 바이브 코딩으로 웹사이트를 생성해 코드를 추가한 뒤 실행했다.

 

이후 태그와 트리거를 설정하는 단계로 넘어갔다. 태그와 트리거를 GA4 이벤트 기준으로 설정하면 GA4와 연동이 되며, 이번 실습에서는 이벤트를 ‘지금 문의하기 클릭’으로 설정했다.

 

추가로 GA4에서 유입 경로 탐색 보고서를 직접 만들어봤는데, 퍼널 단계를 세세하게 설정할 수 있어 실무에서 활용도가 높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오늘의 회고

오늘은 도전 과제 1을 통해 피벗 테이블 실습을 진행하고, 라이브 세션에서는 구글 태그 매니저와 GA4 유입 경로 탐색 보고서 실습을 했다. 피벗 테이블은 이미 강의에서 접했던 내용이라 괜찮았고, 오히려 인사이트 도출 과정에서 어떤 데이터를 우선순위로 봐야 할지 판단하는 게 더 어려웠다.

 

라이브 세션에서 진행한 GTM과 GA4 실습은 실무적으로 정말 유용하다고 느꼈다. TIL에는 간단히 정리했지만, 실제로는 태그와 트리거 설정 과정이 꽤 복잡했고 중간에 에러도 발생했다. 내일은 혼자 복습하면서 구글 태그 매니저에 좀 더 익숙해져야 할 것 같다.

 

그래도 오늘은 어려웠던 만큼 배운 것도 많은 하루였고, 내일은 과제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오늘의 TIL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