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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배캠 D+63] 트래픽 이해하기: GA4로 트래픽 흐름 읽어보기

김위시 2026. 1. 30. 20:29

 

내배캠 63일차!

 

오늘은 강의와 라이브 세션을 통해 배운 트래픽과 GA4 실습에 대해 말해보려 한다.


트래픽이란?

 

먼저 트래픽이란 사용자가 어떤 유입 경로를 통해 웹사이트에 들어왔는지를 의미한다.

 

 

트래픽  소스는 크게 네 가지로 나뉜다:

  1. Organic: 검색엔진에서 검색 후 유입된 트래픽
  2. Paid: 유료 광고를 통해 유입된 트래픽
  3. Referral: 다른 웹사이트의 링크를 통해 유입된 트래픽
  4. Direct: URL 직접 입력 또는 북마크를 통한 유입

이 트래픽은 GA4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마침 오늘 튜터님이 GA4 라이브 세션을 진행해 주셔서 직접 실습을 해볼 수 있었다.

 

GA4 데모 계정인 Google Merchandise Store에 접속한 뒤 보고서 > 트래픽 획득 섹션에서 트래픽 현황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참고로 세션 수는 방문 수를 의미한다. 아래 화면을 보면 다이렉트와 오가닉 트래픽 비중이 높고, 상대적으로 유료 광고 트래픽은 낮은 편이라 Paid 채널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GA4 보고서 > 트래픽 획득 메뉴

 

 

탐색 메뉴로 들어가면 내가 원하는 기준으로 데이터를 더 자세하게 볼 수 있다.

 

탐색은 크게 측정기준측정항목으로 나뉘는데, 항목 실제 값이 되는 부분이다.

 

예를 들어, 트래픽별로 구매를 보고 싶다면 아래처럼 설정하면 된다.

  • 측정 기준: 세션 기본 채널 그룹 (트래픽)
  • 측정 항목: 구매

이렇게 설정하면 다이렉트와 오가닉 트래픽으로 유입된 사용자의 구매가 높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다양한 변수들 간의 상관관계를 볼 수 있어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GA4 탐색 > 자유 형식 메뉴

 


💭 오늘의 회고

오늘은 트래픽과 GA4를 함께 배울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강의로만 GA4를 봤을 때는 개념이 잘 와닿지 않았는데, 튜터님이 직접 실습 위주로 설명해 주셔서 용어와 화면 구조에 익숙해질 수 있었다.

 

추가로 느낀 점은, 트래픽 분석은 단순히 유입량만 보는 것이 아니라 유입 이후 사용자의 행동까지 함께 봐야 한다는 점이었다. 라이브 세션에서 다양한 변수를 살펴보니, 유입이 높아도 시간이 지날수록 감소하는 트래픽이 있는 반면, 반대로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트래픽도 존재했다. 만약 단기 목표라면 즉각적인 전환으로 이어지는 트래픽에 더 집중하고, 장기 목표라면 꾸준히 성장하는 트래픽의 흐름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오늘의 TIL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