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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배캠 D+55] 아티클 스터디: 2026 디지털미디어 트렌드

김위시 2026. 1. 20. 19:08

내배캠 55일차!


오늘은 아티클 스터디에서 다룬 2026 디지털미디어 트렌드에 대해 말해보려 한다.


📌 아티클 스터디: 2026 디지털미디어 트렌드  

https://www.newsspace.kr/news/article.html?no=11177

 

2026년 디지털미디어 트렌드는 ‘인앱전략&경험루프’…KT나스미디어, 디지털 마케팅 전망 보고

[뉴스스페이스=조일섭 기자] KT그룹의 디지털 마케팅 플랫폼 기업 KT나스미디어(대표이사 박평권)가 ‘2026년 디지털 미디어·마케팅 시장 전망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보고서는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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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약

  • 인앱 전략: 슈퍼앱처럼 하나의 앱 안에서 이용자의 주요 행동이 모두 이루어지도록 설계하는 전략
  • 경험 루프: 단일 플랫폼 내에서 발견–탐색–참여가 자연스럽게 연결·반복되도록 만드는 이용자 행동 구조
  • AI 에이전트 상용화: 이용자를 대신해 제품 탐색과 구매를 지원하고, 개인 특성에 맞춰 광고 노출까지 최적화하는 형태로 진화
  • 참여형 스트리밍 확대: 실시간 채팅·투표 등 이용자 참여 기능을 강화해 감정을 공유하는 사회적 시청 경험과 커뮤니티를 확장
  • 파트너십 광고의 부상: 크리에이터 협업 콘텐츠를 공식 광고 소재로 활용하고, AI 매칭으로 브랜드와 크리에이터 간 협업 효과를 강화
 

🔍 인사이트 및 느낀 점 

  • 인앱 전략 → 카카오의 사례
    카카오톡 개편으로 숏츠·쇼핑·채팅 등 다양한 기능을 하나의 앱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는데, 이용자 반응은 부정적이었다. 처음부터 슈퍼앱으로 시작하거나, 해당 앱의 기능과 어울리게 변경해야 할 것 같다.
  • AI 에이전트 상용화: 2026년은 AEO와 GEO 시대?
    AI가 대신 검색한다에서 AEO와 GEO가 연상된다. 앞으로는 마케팅에서 SEO가 아닌 AI 검색 환경에 맞춰야 할지, 아니면 여전히 사람 중심의 SEO가 유효할지 고민된다.
  • 참여형 스트리밍 확대: OTT는?
    SNS를 제외하면 OTT 플랫폼의 라이브 스트리밍은 참여형이라기보다 단순 시청에 가깝다. 그렇다면 이 환경에서 커뮤니티를 어떻게 구축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
  • 파트너십 광고의 부상: AI의 크리에이터 매칭 정확도?
    AI 기반 크리에이터 매칭이 얼마나 정교할지 의문이다. 만약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이미지가 어울리지 않는다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지 않을까 우려된다.

 

💭 오늘의 회고

오늘은 2026 디지털 미디어 트렌드에 대해 배우며, 디지털 마케팅에서 AI의 영향력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SEO 대신 AEO와 GEO로 검색 트렌드가 기울고 있어, 앞으로 마케터들은 SEO가 아닌 AEO와 GEO 중심으로만 마케팅을 진행하게 될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실제로 구글의 경우 검색을 하면 AI 답변이 먼저 노출되어, 자연스럽게 그 답변과 출처부터 보게 된다. 네이버 역시 AI 답변이 도입되며 비슷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인간의 영역은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제품을 찾을 때 리뷰를 비교하며 고려 단계에 진입하는데, ChatGPT의 답변은 출처 없는 할루시네이션이 존재해 온전히 신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결국 AI를 잘 활용하는 인간이 더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의 TIL 끝!